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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신선을 살려고 세상에 왔습니다

無不道通 목록

Total 22건 1 페이지
無不道通 목록
  • 사명당(四溟堂)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7-26 15:33:49
  • 사명당(四溟堂)    사명당 혹은 사명대사로 널리 알려진 유정(惟政, 1544∼1610)은 조선 중기의 고승으로, 속명은 응규(應奎)이며, 자는 이환(離幻)​호는 송운(松雲) 또는 종봉(鍾峯), 사명당(四溟堂)이라 불렀으며, 유정은 그의 법명이다. …
  • 서산대사와 금강산[下]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7-13 18:43:09
  • 서산대사와 금강산[下]     (전편에서) 조선시대 최고의 승려로 꼽히는 서산대사는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지방 목사의 양자가 되어 과거시험을 보았으나 낙제했다. 그 와중에 어느 노승의 설법을 듣고 불문에 귀의한 뒤 승과시험을 치러 수석으로 합격…
  • 서산대사와 금강산[上]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7-13 18:41:48
  • 서산대사와 금강산[上]   조선시대 500여 년을 통틀어 최고의 승려로 꼽히는 서산대사(1520~1604)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승병의 총수(總帥)로 더욱 유명하다. 그의 본명은 현응(玄應)이고 법명은 휴정(休靜), 호는 청허(淸虛)이나 별호…
  • 조국구(曹國舅)도교 팔대선인중 한명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2-01 13:08:13
  • 조국구(曹國舅)도교 팔대선인중 한명, ​​송나라 인존의 대국구, 이름은(名佾) 다시 경휴라 지었다. ​조국구의 동생이 과거에 응시하려 하는 수재의 처의 미색을 탐하였다. ​수재를 목졸라 죽이고, 강제로 그 처를 점하였다. ​수재의 원혼이 포승(包拯,아마 포청천을 말하겠…
  • 한상자(韓湘子)한상자,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2-01 11:34:01
  • 한상자(韓湘子)한상자, ​그는 서기 820 년경 살았던 당의 유명한 학자 한유(韓愈)의 조카였다. ​그의 성품은 방탕하고 구속을 싫어 하였다. 독서를 좋아하지 않았다. ​다만 음주를 즐겼다. 세상에서 배운 것으로 선인이 되었다. 20세때에 가족들과 헤어져 다시는 돌아가…
  • 남채화(藍采和)도교팔선중 한명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1-29 16:38:35
  • 남채화(藍采和)도교팔선중 한명, ​​당개원 천보년간에 활동하였다. 여름엔 솜옷을 입었고, 겨울철엔 얼음과 눈위에 누워 잠을 잤다. ​항상 장안시에 답답가를 불렀다. 가사는 대개 신선의 뜻을 담은 것이 많았다. ​그녀를 항상 많은 아이들이 따라다녔다. 아이가 자라 노년에…
  • 하선고(何仙姑)하선고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1-29 16:36:18
  • ​하선고(何仙姑)하선고​​서기 7세기 하남성 령릉에 살던 어느 소상인의 딸이었다. 초자연적인 복숭아를 먹고 요정이 되었다. 그녀는 홀로 산 속을 돌아다니고 운모가루와 달빛으로 연명하였다고 한다. ​그것을 먹고 불로 장수하게 되었다. 한 번을 숲속에서 길을 잃고 고약한 …
  • 팔선(八仙) 일화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1-27 12:53:38
  • 중국에 전해오는 여덟 신선 좌측부터 여동빈, 남채화,장과로,조국구,한상자,하선고, 아래에 종리권,이철괴 팔선(八仙) 일화   팔선은 중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기행(奇行)과 속세를 초월한 것으로 알려진 8명의 신선이다. 이들 팔선은 종리권ㆍ장과로ㆍ이…
  • 철괴리(鐵拐李)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1-26 14:07:27
  • 철괴리(鐵拐李)​​그는 다음과 같은 까닭에 쇠 지팡이에 몸을 기대고 있는 거렁뱅이로 표상된다. 그는 지상에 사는 동안 주술에 있어 대단히 뛰어나 천계에 있는 태상노군(노자) 앞에 자주 부름을 받고 갔다. 그가 영으로 그곳에 갈 때에는 외관상 죽어 있는 그의 육신을 자기…
  • 장과로(張果老)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1-26 13:37:05
  • 장과로(張果老)​도교팔선중 세 번째, 그에 대한 이야기는 주로 당서(唐書)에 기재되있다. 장과(張果)라는 사람이있었음은 확실하다. 본시 민간의 강호술사로 알려졌다. 민간에서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신선이 되었다고 전해진다.산서의 중조산에 살았으며, 스스로 말하길 요(堯)…
  • 종리권(鍾離權)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1-26 13:34:45
  • 종리권(鍾離權)​팔선중 수장격인 종리권은 기원전 1223~249년 주(周)나라 때에 살았고 불로장생선약의 비밀과 연금술에서의 변성하는 분가루를 얻었다고 한다. 그는 보통 배를 드러내 놓고 있는 뚱뚱보나 때로는 손에 복숭아를 들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는데, 그래도 언…
  • 김시습(金時習) (1435∼1493)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1-23 17:33:56
  • 김시습(金時習) (1435∼1493) 조선초기의 학자이며 문인이요 생육신의 한 사람이다. 본관은 강릉이며 자는 열경(悅卿), 호는 매월당(梅月堂) · 청한자(淸寒子) · 동봉(東峰) · 벽산청은(碧山淸隱) · 췌세옹(贅世翁) 등이며 법호는 설잠(雪岑)이다.&n…
  • 남궁두(南宮斗) (1526∼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1-20 11:12:54
  • 때는 조선조 중엽, 지금의 전라북도 옥구군(沃溝郡)의 임피(臨陂)에 남궁두라는 부호가 살고 있었다. 나이 서른에(1555년 명종 10) 진사가 되어 서울에 살고 다만 애첩 하나를 시골집에 두어 농장을 경영하게 했다. 그런데 그 애첩이 남궁두의 당질과 눈이 맞아 간통하였…
  • 왜의 첩자를 혼내준 도사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8-01-16 14:20:21
  • 백운동 마하연전설 - 왜의 첩자를 혼내준 도사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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